유광과 무광의 세련된 조화로
심플하지만 유니크한 디자인의 반지입니다.
유광의 반짝임이 부담스러운 남자분들에게 차분하면서도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드립니다.
반지의 안쪽에는 기념일등이 새겨져 더욱 의미있습니다.
'Comport-fit'로 제작되어 반지 안쪽이 둥글고 부드러워
착용감이 매우 뛰어나며,
플래티늄으로 제작되어
색상과 형태변화에 강합니다.
SIGNATURE RING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시그니처 결혼반지
"깔끔한 멋, 차분한 멋, 중후한 멋을 살려주는 남성을 위한 디자인으로 이제 결혼반지도 하나의 예물로 끝나지 않는다.
같은 남성이라도 선호하는 스타일이나 잘 어울리는 반지는 따로 있다. 최고급 소재의 백금반지인 '2PR223'은 남성의 멋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은 물론 심플한 디자인에 은은한 무광처리로 백금반지 특유의 세련됨과 군더더기없는 깔끔함을 선사한다. 365일 착용하는 남성의 백금반지인 만큼 착용감을 극대화시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서 좋다."
Although many changes to [love moments - when engrave the names of each other in the ring as much as'll never change.
Put your initials on the ring thing - love moments - your future love this expression, even if the promise is always kept. This value is unchanged.
시그니처반지 상세 하단공통
시그니처 반지 - SIGNITURE RING
시그니처 반지의 역사는 반지가 처음 탄생했던 시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인장반지를 필두로 로마시대부터 결혼반지가 등장하는데, 이 때부터가 결혼반지는 계약과 구속을 상징하는 사랑의 징표가 됩니다. 반지가 결혼의 증거가 되었다는 것은 9세기 로마교황 니콜라우스 1세에 나오며, 신랑 신부의 반지교환은 1027년에 시작됩니다. 13세기에 이르러 반지에 두사람의 이름을 새겨 결혼반지로 사용한것이 유럽 사회에서 일반화되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중세시대에서는 교회에서 두사람의 이름이 새겨진 반지가 있어야만 결혼이 성립되었을 만큼 시그니처 반지는 결혼반지의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혼반지를 끼지 않으면 불성실하다는 인식도 부부임을 증명하는 방법이 결혼반지의 유무로 판단하였음에 기인합니다.
Enter the name of the owner of the ring in the ring cocked Ring mainly is going to be a giver and matches, as the initials of the fact that, leaving the meaning of the ring makes a more sincere.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시그니처
제품에서 재료가 갖는 비중은 무척 큽니다. 재료의 선택은 제작의 전과정에서 품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에 들어간 이니셜은 그 자체가 자신을 나타내주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표현방식이며 서로를 이어주는
연결고리입니다. 각자의 이름에 따라, 그리고 성향이나 모습에 따라, 자신에게 꼭 맞는 서체는 따로 있습니다.
직접 손으로 쓴 글씨라면 더없이 좋습니다.
엔조의 전문 디자이너가 당신에게 꼭 맞는 서체를 디자인 해드립니다.
nitials into a simple design itself is the world indicate that their one-of-a-kind expression is a link
that connects each other. According to their names, and depending on the disposition or appearance,
the right to own typeface are separate. If handwritten letters Absolutely recommended.
Enzo is a professional designer of the typefaces we will design the perfect fit for you.